Design Philosophy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지난 일상을 소중하게,
건축일상은
공간 속에서 시간과, 치유를 주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Making the ordinary special,
Making the past precious,
Architecture ilsang
works on the themes of time and healing within space.
Wewoz Onchain Hub
위워즈 온체인 허브는 단순히 공간을 대여하는 곳을 넘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 특별한 경험을 드리고자 고민하였습니다. 먼저 방문객을 맞이하는 진입부는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색감을 보여주는 카멜레온 필름을 적용하여, 들어서는 순간부터 차별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로비의 중심이 되는 카운터는 아일랜드 형태로 간결하게 디자인하되, ㄷ자형 라인 조명을 더해 그 느낌을 더했습니다. 또한 카운터 뒤편에는 탕비공간을 과감히 오픈하여 관리자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분들에게도 시각적인 즐거움과 개방감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대회의실은 계단식 스탠드형 좌석을 더하여, 사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여기에 공간을 가로지르는 초록색 시그니처 조명을 더해, 위워즈 온체인 허브만이 가진 혁신적인 이미지를 공간 전체에 은은하게 녹여내고자 하였습니다.
Kookminbooks
파주출판단지에 있는 국민서관 본관은 유명 건축가 김영섭씨가 설계하여 2004년에 준공한 것으로 20년이 지난 오피스공간은 이제 새로운 공간으로 바꿔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오피스 공간은 출판사의 정체성을 담아 협업과 창의성을 촉진하는 현대적 업무환경으로 재구성하였는데 우선 기존 기존 칸막이벽체를 허물고 그 대신에 디자인된 책장을 설치하여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 하도록 하였고 낮은 층고는 오픈천정을 통해 시각적 높이감을 확장하였으며 레일조명으로 공간의 확장성과 변화가능성을 만들고 직원들을 위한 오픈탕비실과 오픈형 다목적 회의공간 등으로 직원들을 위한 휴게 및 소통공간을 계획하였습니다.









